같은 질문법으로, 주제는 나에서 세상으로 넓어집니다.
처음에는 좋아하는 것을 나열하던 글이 나만의 이야기로 자랍니다. 다음에는 반려식물을 키우며 궁금한 것을 스스로 조사해 기록하고, 가보고 싶은 나라나 공정무역 초콜릿처럼 세상의 이야기로 주제를 넓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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