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과 수업을 하면 선생님만의 독자적이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수업을 하게 됩니다. 초등학생 때는 주로 책을 읽는 방법을 배우고,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중학교 때는 책을 읽으면서 책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말이나 작가의 의도 등을 파악하고, 책에 대한 에세이, 독서감상문 같은 글을 씁니다. 중학교에서는 수행평가로 독서감상문을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학습 방식이 중학교 성적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방학 기간에는 한국사나 세계사를 배우면서 역사 과목이 있는 중학교에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중3 겨울방학이 되면 고등학교 내신을 대비하기 위해, 여러 학교에서 실제로 나왔던 자료들을 참고해 고등학교 탐구보고서와 수행평가를 미리 준비하기도 하고, AI를 활용한 공부 방법이나 수행평가 방법에 대해 배웁니다. 이러한 공부 방법을 선생님과 함께한 학생들은 스스로 내신을 챙기고 학교 활동을 주도적으로 해 나갈 수 있게 되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의 진로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수행평가에 그치지 않고 이어서 자신의 진로와 묶어 탐구보고서를 쓸 수 있는 역량을 기르게 됩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학생들이 쓴 글이나 보고서를 하나하나 섬세하게 보시면서 학생 개개인의 성적과 진로에 맞춘 전문적인 피드백을 해 주셔서, 학생들이 자신이 부족한 점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길을 계속해서 열어주십니다.